[속보] 조희대 "사법제도 개편, 충분한 논의·공론화 거쳐 신중해야"

  • 이승환 기자

2025.12.05 오후 02:29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하정우, ♥차정원 언급 "하와이서 같이 2시간 걷더니 주저 앉더라"
    많이 본 뉴스
  2.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에 '짠한형'도 불똥…출연분 결국 삭제
    많이 본 뉴스
  3. 양준혁 "시험관 통해 쌍둥이 임신, 그중 아들 유산" 폭풍 오열
    많이 본 뉴스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세 김소영, 사이코패스 25점…추가 피해자 수사
    많이 본 뉴스
  5. "우리 집에 가자" 말하니 코를 핥았다…파보 이겨낸 유기견의 기적
    많이 본 뉴스
  6.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간호조무사 구속영장
    많이 본 뉴스
  7. 민주당TF·금융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주체 다양화 합의…정부·핀테크 포함
    많이 본 뉴스
  8. "가족에 미안하다"…임실서 90대 노모·아들·손자 3대 숨진채 발견
    많이 본 뉴스
  9. '연쇄살인' 김소영, 심의위서 "내 신상 공개 안 돼"…불복 절차 밟나
    많이 본 뉴스
  10. 푸틴·트럼프 통화에 중·프는 이란 접촉…국제사회 휴전 중재 움직임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