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조희대 "국회와 사법개혁 소통…재판 독립 확고히 보장돼야"

법원의 날 기념식
"국민 불편 해소하고 사법 정의 실현에 심혈"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입장을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영운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제도 개선을 둘러싼 논의 과정에서 다각도로 소통하고 충분히 검토한 후 사법 정의를 실현하는 바람직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12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 행사 기념사에서 최근 사법부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우려 섞인 시선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특히 권력 분립과 사법권 독립의 헌법 가치를 중심에 뒀던 전례를 바탕으로 국회에 사법부 의견을 충분히 제시하고 합리적인 설명으로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사법부가 헌신적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판의 독립이 확고히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입장을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이 종료된 후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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