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이명박, BBK 의혹제기부터 내곡동 특검까지(上)
- 이유지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지 기자 = ◇2007년 7월
▶6일 대검,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 부동산 은닉 의혹 관련 선거사건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배당(당시 김홍일 중앙지검 3차장·최재경 특수1부장)
▲이 후보의 BBK 연루 및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한 열린우리당 김혁규·김종률·김재윤·박영선·송영길 의원에 대해 한나라당이 '불법적으로 입수한 공문서를 사용했다'며 입수 경위 여부 수사의뢰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이 이명박 후보와 박형준 한나라당 의원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 맞고소
▲이명박 처남 김재정씨가 '김씨가 전국의 땅 47곳 224만㎡를 사들였다'고 보도한 경향신문 및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 측 유승민·이혜훈·서청원 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고소
▲김재정씨와 그가 대주주인 ㈜다스가 '천호동 뉴타운 특혜 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을 고소
▶8일
-검찰, 특수1부에 첨단범죄수사부, 금융조세조사부 등 타부서 검사 2명 파견
-검찰, 김재정씨 대리인 및 김씨가 대주주인 다스 대표 김모씨 고소인 자격 조사
▶24일 검찰, 다스 소유관계와 다스 자회사 홍은프레닝 특혜 의혹 관련 BBK 투자자 소환 조사
▶27일 김재정씨, 이명박 부동산 차명보유 의혹을 제기한 경향신문 및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 등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와 민사 손해배상 소송 모두 취하
▶31일 검찰,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 등이 제기한 명예훼손 고소 사건 관련 피고소인 이명박, 박형준 의원에 서면질의서 발송
◇2007년 8월
▶1일 검찰, 이명박 큰형 이상은씨 출석 요청
▶6일 검찰, 이상은씨 시내 병원에서 방문 조사
▶13일 검찰, 중간수사결과 발표…이상은·김재정이 공동으로 서울 도곡동땅을 사고 팔았으나 매입 및 매각 대금을 이상은씨가 직접 관리하지 않아 제3자의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
▶16일 이명박 후보 긴급기자회견 "도곡동 의혹, 하늘이 두쪽나도 내 땅 아냐" 부인
◇2007년 10월
▶18일 미국 법원, 김경준 전 BBK 대표 한국 송환 결정
◇2007년 11월
▶6일 검찰, BBK 김경준 특별수사팀(팀장 최재경 특수1부장) 편성
▲김경준 기소중지 후 미국 범죄인 인도청구시 적용했던 증권거래법 위반 및 횡령, 사문서 위조 혐의
▲김경준에 대한 다스의 사기 고소 사건
▲다스 주식 매각 또는 백지신탁 불이행에 따른 이명박 후보의 공직자윤리법 위반 의혹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명박 후보 주가조작 혐의 고발
▶9일
-법무부, BBK 사건 수사했던 강찬우 부장검사 직접 미국 파견
-특수팀, 이명박 증권거래법위반혐의 고발한 대통합민주신당 클린선대위 정책검증본부장 김종률 의원 고발인 자격 소환조사
▶16일
-김경준 한국 송환
-특수팀, 이명박 측근 및 이명박 LKe뱅크 회장 당시 비서로 근무한 이진영 소환
▶18일
-검찰, 김경준 구속영장 청구
-김경준, 영장실질심사 포기
-법원, 김경준 구속영장 발부
-특수팀, LKe뱅크 이사 지낸 김백준 전 서울메트로 감사 소환
▶20일 특수팀, BBK 계좌추적 등
▶21일 특수팀, 김경준 누나 에리카김이 가지고 있다는 이면계약서 원본 제출 요청
▶23일 김경준 모친, 검찰에 이면계약서 원본 제출
▶25일 특수팀, LKe뱅크 인감관리 대장 확보
◇2007년 12월
▶3일 특수팀, BBK 의혹 이명박 후보 서면조사 알려져
▶4일 시사인, 김경준이 장모에게 건넨 친필 메모 공개 "지금 한국 검찰이 이명박을 많이 무서워 한다. 그래서 지금 내가 제출한 서류로는 이명박을 소환하지 않으려 한다. 이명박이 풀려나게 해주면 (구형량을) 3년으로 맞춰준다고 했다"
▶5일 특수팀, 이명박 BBK·다스 관련 의혹 '전면 무혐의' 결론 발표
▶10일 대통합민주신당, 김홍일·최재경·김기동 BBK 수사검사 3인 탄핵소추안 발의
▶15일 검찰 탄핵소추안 처리시한 넘겨 자동 폐기
▶16일 이명박이 "BBK는 자신의 것"이라 밝힌 '광운대 동영상' 알려져
▶19일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선
▶26일 'BBK 이명박 특검 법안' 국무회의 의결
◇2008년 1월
▶3일 대법원, 정호영 전 서울고등법원장·이흥복 전 대전고법원장 특검후보 추천
▶7일 노무현 대통령, BBK 특검 정호영 변호사 임명
▲<1팀> 문강배·이건행 특검보 : 이 당선인과 김경준씨가 LKe뱅크·BBK투자자문·옵셔널벤처스 등을 통해 행한 주가조작 등 증권거래법 위반 사건과 역외펀드를 이용한 자금세탁 사건 및 이와 관련한 횡령·배임 등 재산범죄 사건
▲<2팀> 김학근·이상인 특검보 : 서울 도곡동 땅 및 다스 지분 주식과 관련된 공직자윤리법 위반 사건, 허위 재산신고 등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3팀> 김학근·최철 특검보 : 서울시장이던 2002년 한 부동산 업체에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 부지 일부를 넘겨주고 은행 대출을 도왔다는 의혹 사건
▲<4팀> 이건행·최철 특검보 : 검찰의 피의자 회유ㆍ협박 등 편파ㆍ왜곡 수사 및 축소 또는 왜곡 발표 등 직무범죄 사건
▲파견 부장검사 각팀 1인 배치
▶10일 헌재, 이명박 특검법 '참고인 동행명령제 조항' 일부 위헌 결정
▶15일 정호영 특검 현판식, 본격 수사 착수
▶16일 특검, 대검 과학수사2담당관실 산하 디지털 전문 수사관 수명 합류
▶17일 특검, 감사원에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 서울시 감사 자료 요청
▶18일 특검, 상암동 한독산학협력단지 사무실, 학교법인 진명정진학원, 관련자 3명 줘지 압수수색
▶19일 서울시 '상암DMC' 자료 제출
▶21일 특검, DMC 특혜분향 의혹 서울시 공무원 피고발인 자격 소환조사
▶22일 특검,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 대표 소환
▶24일 특검, 김경준 재소환
▶25일
-특검, 김경준 세번째 소환조사
-특검, 20일·21일 다스 본사·서울지사·아산공장·다스 자회사 홍은프레능 등 4곳에 대해 두차례 압수수색 영장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 밝혀
▶26일 특검, 김경준 첫 변호인 오재원 변호사 소환조사
▶27일 특검,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김경준 조사 당시 녹음·녹화자료 제출받아 검토
▶28일
-특검, 검찰에 김경준 조사 녹음 파일 제출 요구
-특검, 김경준 네번째 소환조사
-특검, 홍종국 전 e캐피탈 대표 참고인 신분 소환조사
▶29일
-특검, 이명박 큰형 이상은 도곡동 땅 매각 대금 관리해온 이병모 소환
-특검, 다스 경주 본사, 서울지사, 자회사 홍은프레닝 3곳으로부터 자료 임의제출
▶30일
-특검, 이상은 재산관리인 이영배·이병모 소환조사
-특검, 김경준 6번째 소환조사…김경준 대질신문 필요 명단 제출
▶31일
-특검, 이명박 처남 김재정씨 소환조사
-특검, 한독산학협동단지 대표 겸 진명정진학원 이사장 윤여덕 소환조사
◇2008년 2월
▶1일
-특검, 정태인 전 청와대 비서관 소환조사
-특검, 윤여덕 재소환조사
▶2일 특검, 'DMC 의혹' 최령 SH공사 사장 소환조사
▶3일 특검, 다스 김성우 사장·권승호 전무 등 임직원 4명 소환조사
▶4일
-특검, '도곡동 땅' 의혹 김만제 전 포항제철 회장 소환조사
-특검, 'BBK 주가조작' 관련 이명박 최측근 비서 이진영 소환조사
▶5일
-특검, 이명박 처남 김재정 두번째 소환조사
-특검, 김백준 LKe뱅크 부회장(청와대 총무비서관 내정자) 소환조사
▶6일 특검, '상암동 특혜 분양' 의혹 관련 최재성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고발인 조사
▶9일 특검, '도곡동 땅' 의혹 이명박 큰형 이상은 병원 방문조사
▶11일
-특검, 5억원을 LKe뱅크에 투자한 하나은행 관계자·'도곡동 땅 및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포스코개발 관계자·윤여덕·이모 한독산학협동단지 전무·서울시 관계자 등 15명 참고인 소환조사
-특검, '도곡동땅과 다스 실소유 의혹' 관련 국세청 압수수색
▶12일 특검, 국세청 2차 압수수색
▶13일
-특검, 2001년 'BBK 투자자문회사 이명박 회장' 적힌 명함 받았다 주장한 이장춘 전 싱가포르 대사 소환조사
-김경준 누나 에리카김, 미국 법정에서 "자신의 주가조작 혐의를 인정하고 김경준씨의 불법행위를 도와 준 사실을 덮어 주면 검찰에 협조하겠다"며 미국 검찰과 플리바게닝한 사실 확인
▶14일
-김경준, 이명박 대질 요구 의견서 제출
-특검, 검찰로부터 넘겨받은 녹음파일을 분석 과정에서 김경준이 "이면계약서 위조 사실 인정할테니 불구속 수사해달라"며 당시 수사검사에게 형량협상 시도했던 사실 확인
▶15일
-특검, 이장춘 전 대사로부터 명함 받게 된 경위 기록된 노트 제출받아 분석
-특검, 김경준 검찰 회유·협박 의혹 김기동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검사 조사
▶17일 특검, 특검보 3명과 수사관 1명 참석 3시간 가량 이명박 방문조사…피내사자 신분
▶18일 특검, 김경준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구치소에 함께 수감됐다 송환된 신모씨 참고인 신분 소환조사
▶19일
-이명박 방문조사 당시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진행하고 꼬리곰탕으로 식사한 사실 알려져
-특검, 기획입국설 수사 제외
▶21일 정호영 특검 수사결과 발표 "이명박 당선인 모두 무혐의"
▲㈜다스·도곡동 땅 차명소유, BBK 주가조작 및 횡령 의혹, 상암동DMC특혜분양 관여 등 이명박 당선인 '무혐의'
▲김경준에 대한 검찰 회유·협박 없었다 판단
▶25일 이명박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취임
◇2011년 10월
▶8일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의혹 관련 언론 보도
▶9일 청와대, 내곡동 사저 의혹 관련 브리핑
▶10일 민주당, 청와대 불법 편법 의혹 제기
▶11일
-이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본인 명의로 이전
-민주당, "대통령실 예산으로 사저 부지 구입했다" 주장
▶17일
-이 대통령, 내곡동 사저 전면 재검토 발언
-김인종 대통령실 경호처장 사임
▶19일 민주당, 이시형·임태희 대통령실장 등 5명 업무상배임, 부동산 실명제법 위반 등 혐의 검찰 고발
▶20일 검찰, 내곡동 사저 의혹 관련 수사 착수(형사1부 배당)
▶27일 임태희 대통령실장 사의표명
◇2011년 11월
▶18일 민주당 "이 대통령이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직접 지시" 주장
▶22일
-박지원 "이 대통령은 부동산실명제법 위반·대통령실은 업무상 배임" 주장
-검찰, 고발인(민주당측 대리인 김정범 변호사) 조사
◇2011년 12월
▶5일 민주노동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 고발
▶7일 검찰, 민노당 고발 사건 형사1부 배당
◇2012년 1월
▶10일 검찰, 사저 부지매입에 관여한 경호처 재무관 소환통보
◇2012년 2월
▶22일 이 대통령 기자회견 "잘 챙기지 못해 죄송하다"
◇2012년 4월
▶24일 검찰,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 소환조사
▶25일 검찰, 이시형 서면조사 사실 발표
◇2012년 5월
▶11일 검찰, 내곡동 해당 부지 원주인 유모씨 소환조사
◇2012년 6월
▶8일 검찰, 이시형씨 등 7명 전원 불기소 처분 수사결과 발표
▶19일 민주통합당, 시형씨·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등 5명에 대한 고발장 다시 제출
◇2012년 8월
▶20일 재고발된 '내곡동 사건' 특검 대비 형사6부 배당
▶30일 민주통합당, 내곡동 사저 특검법 단독발의
◇2012년 9월
▶3일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 관련 특별 검사제 도입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11일 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내곡동 특검법 논의
▶18일 이 대통령, 내곡동 특검법 수용 여부 결정 연기
▶21일 이 대통령, 특검법 수용
◇2012년 10월
▶2일 민주통합당, 내곡동 특별검사 후보군으로 이광범·김형태 변호사 추천
▶3일 이 대통령, 특검 임명 거부
▶5일 이 대통령, 내곡동 특검 이광범 변호사 임명
▶8일 최교일 서울중앙지검장, '내곡동수사 대통령 일가 배임 귀속자 부담' 발언
▶12일 이 대통령, 이창훈·이석수 특검보 임명
▶15일
-이광범 특별검사팀, 서울 서초구 서초동 헤라피스빌딩 사무실 개청식
-이상은 다스 회장 중국으로 출국
▶16일
-특검 0시 공식 수사 개시
-이 대통령 아들 시형씨 등 관련자 10여명 법무부에 출국 금지 요청
▶17일 이 대통령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 서울 자택, 경남 경주 '다스' 본사와 숙소 등 6곳 압수수색, 시형씨 등 계좌추적
▶18일 내곡동 사저 매입 청와대 측 실무자인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 소환
▶19일 내곡동 부지 매매 관여한 중개업자 오모씨와 이모씨, 농협 종로지점 직원 2명 등 4명 소환
▶20일 청와대 경호처에서 부지매입 실무업무 담당직원 이모씨, 기획재정부 국유재산관리팀 공무원 2명 소환
▶21일
-김세욱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실 선임행정관 서울구치소 방문 조사
-기획재정부 국유재산관리팀 1명 소환
▶22일 내곡동 부지 원주인 유모씨 측 세무사 1명, 농협 종로지점 관계자 2명 소환
▶23일 특검팀 청와대 탐문수사…감정평가사 송모씨, 농협 청와대지점 직원 2명, 청와대 경호처 경리부 직원 2명 소환
▶24일
-농협 청와대지점장 이모씨 소환
-수사관 등 5명 내곡동 사저 부지 답사
-이 대통령 큰형 이상은 회장 귀국
▶25일 이 대통령 아들 시형씨 특검 소환, 15시간 조사
▶26일 감정평가사 김모씨 등 2명 소환조사
▶27일 경호처 직원 2명 소환조사
▶28일 김세욱 전 청와대 행정관 2차 구치소 방문조사
▶29일
-청와대 경호처 직원 1명 소환조사, 내곡동 땅 원주인 유씨와 이메일로 접촉
-시형씨 변호인, 특검 방문 "시형씨 재소환 자제해 달라"
▶30일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 재소환
▶31일
-경호처 직원 김태환씨 3차 소환
-청와대 측 부동산중개업자 이모씨 불출석
-이상은 회장, 심장질환 등 지병 이유로 삼성서울병원 입원
◇2012년 11월
▶1일
-이상은 회장 특검 출석, 9시간 조사 후 귀가
-청와대 측 부동산중개업자 이모씨 두번째 소환조사
▶1일 특검팀, 다스 서울사무소 압수수색 '시형씨 행적 확인'
▶2일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 특검 최장 17시간 조사
▶3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특검 출석, 10시간 조사
▶5일 특검팀, 김윤옥 여사 조사 결정
▶6일 활빈단, 내곡동 검찰 수사팀 대검찰청에 고발
▶7일 이 대통령 내외 해외순방 출국
▶8일
-이상은 회장 부인 박씨 9일 소환 통보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서면 답변 요청
-내곡동 땅 원주인 유씨 이메일 진술 확보
-감정평가사 2명 재소환 조사
▶9일
-청와대 시설관리부장 심모씨 등 경호처 직원 3명 피의자 신분 재소환 조사
-청와대에 수사기간 연장 요청
-법원, 청와대 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발부
▶11일 이 대통령 내외 귀국
▶12일
-금감원 연수원에서 청와대 경호처 일부 자료 제출 중 압수수색 영장 집행 불발
-청와대, 특검팀 수사 연장 신청 거부
-특검, 임태희 전 실장 서면 진술서 확보
▶13일 김윤옥 여사·이상은 회장 부인 박씨 서면조사
▶14일 특검 수사 결과 발표
▲이 대통령 아들 시형씨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혐의 불기소 처분
▲김인종 전 청와대 경호처장과 김태환 전 청와대 경호처 행정관 특경법 상 배임 혐의 불구속 기소
▲심형보 청와대 경호처 시설관리부장 공문서 변조 등 혐의 불구속 기소
◇2012년 12월
▶10일 1차 공판, 김 전 처장 측 재판부에 내곡동 부지 재감정 요청
◇2013년 1월
▶10일 '내곡동 특검' 재판부, 경호부지 재감정 의뢰
▶31일 결심공판
▲특검, 김 전 처장과 김 전 행정관에게 징역 3년, 심 부장에게 징역 1년 6월 구형
◇2013년 2월
▶13일 1심 선고
▲김 전 처장과 김 전 행정관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심 부장 무죄
▶24일 이명박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퇴임
◇2013년 5월
▶21일 2심 선고
▲김 전 처장과 김 전 행정관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심 부장 무죄 원심 깨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2013년 9월
▶27일 대법원 선고
▲김 전 처장과 김 전 행정관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심 부장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
(下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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