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협력사 CEO와 안전보건 간담회…중대재해 예방 협력
안전보건 정책 공유와 상생 협력체계 강화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HJ중공업(097230) 건설부문은 서울 남영 사옥에서 주요 협력사 30개사 CEO를 초청해 안전보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는 긴밀한 소통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내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HJ중공업은 정부의 최신 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안전 동향을 공유했다. 최우수 협력사도 현장 안전보건 우수 활동 사례를 발표해 실질적인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HJ중공업은 정부의 공식 법령 해석을 담은 중대재해처벌법 질의응답집과 건설기계 체크리스트(36종)도 전달했다.
송경한 대표이사는 올해 3월 취임했다. 안전 문화 정착과 주도적인 수익 경영을 목표로 내걸었다.
송 대표는 "협력사의 안전이 곧 당사의 경쟁력이자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