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
10월 1일까지 접수…최종합격자 12월 입사 예정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금호건설(002990)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둔 금호건설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미래 인재를 확보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5개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합격자는 교육을 거쳐 각 지원 분야의 사업장 일정과 직무 특성에 맞춰 본사와 현장에 배치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교 졸업자나 내년 2월 졸업예정자다. 안전관리 직무의 경우 건설안전기사나 산업안전기사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직무별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1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1차 면접은 직업윤리·성과지향 능력 등을 평가하는 역량 면접과 논리력·문제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PT면접으로 구성된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12월 입사 예정이다. 직무별 세부 요건과 전형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열정 넘치는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archiv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