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53억 대금 조기 지급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을 앞당겨 지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력업체 21곳에 총 53억 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지급일보다 17일 빨리 준 것이다.
명절 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다. 이 때문에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미리 받으면 자금 운용에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이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맞아 수원·군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수원시와 군포시에서 각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물과 성금을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7일 수원시와 군포시에서 각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물과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 측은 "상생캠퍼스, 상생펀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I-ONE JO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할 것"이라며 "협력사와 상생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