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333가구 10월 분양

경의중앙선 양수역 초역세권 입지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부분투시도(쌍용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쌍용건설은 오는 10월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분양한다.

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지상 19층, 6개동, 전용74∼146㎡, 총 333가구 규모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양서면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300가구 이상 단지다. 양서면에 처음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브랜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경의중앙선 양수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양수역에서 급행열차 이용 시 서울 왕십리역과 청량리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하남·송파·강남 등 서울 동부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5단계 연장 시 환승을 통해 잠실·강남 접근성은 개선된다.

서울 접근성뿐 아니라 하남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차량으로 약 15분대 거리에 스타필드 하남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초대형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양수초와 양수중이 있다. 명문고로 손꼽히는 양서고도 도보권이다. 교육환경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쌍용건설은 한강 파노라마 조망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한다. 양서면에서 보기 드물었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최근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을 분양했다.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양수역 역세권을 비롯해 남·북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라며 "대표할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