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미래비전위원회' 출범…서울 G3 플랜 연계 100일 프로젝트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 G3 서울 기획위원회 출범에 맞춰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G3 서울플랜은 글로벌 톱3(Global Top 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시가 마련한 계획이다
위원회는 서울시 G3 서울플랜과 연계해 △부동산·주택 시장 변화 △주거 복지 수요 △건설 사업 여건 등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동위원장은 이현석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김현아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위원회는 출범 후 다양한 과제를 발굴·추진하는 100일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현석 공동위원장은 "신규 택지 개발 수익과 임대 운영 비용 간의 구조적 균형점을 도출하는 중장기적 방안 모색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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