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임직원 마라톤 '호반런' 진행…"러닝머신 위 달리기"
임직원 체력증진 목적…누적 42.195㎞ 뛰면 완주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호반그룹이 사내 피트니스 센터 러닝머신을 활용한 마라톤 행사 '호반런' 챌린지를 진행했다.
15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마라톤 챌린지는 그룹 임직원이 러닝머신에서 마라톤 풀코스 거리인 누적 42.195㎞를 뛰는 형태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에 비치된 QR(정보무늬) 코드를 통해 당일 운동 기록을 올리고, 누적 거리 42.195㎞를 채우면 완주자로 인정됐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건강을 고려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호반그룹은 직원들의 심리상담을 돕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6월에는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돕고자 AI 공모전을 열었다.
호반그룹 측은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활기찬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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