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녹·엑슨모빌·보잉 한자리에…삼성E&A, 테크포럼 개최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삼성E&A(028050)가 아드녹(ADNOC),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보잉(Boeing)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테크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E&A는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삼성E&A 테크포럼(SAMSUNG E&A Tech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내외 에너지 분야 약 20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했다.
2024년 처음 개최한 테크포럼은 에너지 혁신기업들이 에너지 산업의 화두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했다.
3회째인 올해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기 속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에너지 현실주의: 지속성, 다양성, 신속한 실행'(Energy Realism: Continuity, Diversity, Velocity)라는 주제로 열렸다.
낭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화공, 청정에너지, AI, 등 에너지 산업 모든 분야에 걸쳐 생산·혁신적인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테크포럼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을 리딩하는 통합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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