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유보라TV,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고객 소통 강화
'최홍만의 육아일기' 에피소드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반도건설이 유튜브를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한다. 반도유보라의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방식이다.
반도건설은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를 통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영상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유보라 입주민 세대를 찾아가 일일 베이비시터로 나서 아이와 하루를 보내는 육아 체험기를 담았다. 실제 육아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올해 3월 반도건설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 '유보라 오리지널'은 예능·사연·스토리 중심 자체 콘텐츠를 담고 있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사연 선정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아침 먹고 가'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유보라 단지에서의 일상을 예능형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며 "고객이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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