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대표이사 직접 현장 챙겼다…안전관리 강화

중흥토건 안전점검 현장 모습.(중흥그룹 제공)뉴스1ⓒ news1
중흥토건 안전점검 현장 모습.(중흥그룹 제공)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중흥그룹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지난달 전주에코시티 17블록(중흥토건)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중흥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과 안전 수칙 준수 실태와 작업환경 개선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봤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이후 현장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영진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며 조직 내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조했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라는 한마음 한뜻으로 일할 때 최고의 성과가 나올 것"이라며 "중대재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선진 건설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