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부산 재건축 최대어 '삼익비치' 건설사업관리 수주
우선협상자 선정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한미글로벌(053690)은 부산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삼익비치(남천2구역)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산 삼익비치는 1대1 재건축으로 추진된다.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건설사업관리(PM·CM)는 건설 전문가가 프로젝트를 총괄해 품질과 비용을 관리하는 서비스다. 설계사·시공사·협력업체를 통합 관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기술적으로 중재한다.
이정복 한미글로벌 국내영업팀장 전무는 "최근 관심이 집중된 랜드마크급 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며 "명품단지를 만드는 정비사업 PM의 선도기업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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