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유보라 클린 캠페인' 확대…하자 선제 대응 강화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반도건설은 전국 16개 단지를 대상으로 '봄맞이 유보라 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봄맞이 유보라 클린 캠페인은 최근 3년 내 입주를 완료한 전국 16개 단지를 대상으로 하자 점검과 보수를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입주 전 사전점검 단계부터 입주 후 하자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처음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하자 처리율을 연평균 대비 약 7% 개선한 90.9%까지 끌어올렸다.
올해 협력사 인력을 추가 투입해 신속한 하자 보수를 진행한다. 신규 입주 단지뿐 아니라 기존 입주 단지의 하자까지 점검·보수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장주원 반도건설 CS팀장은 "선제적 하자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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