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임직원 타운홀 미팅…"안전·준법 경영 강화"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향후 경영계획과 중장기 실행전략을 논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타운홀 미팅에서 대내외 경영환경을 진단하면서 건설업 전반의 수익성 악화, 법적 규제 및 안전기준 강화 흐름 등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우리 업의 기본인 공사품질 향상과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해 전 임직원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주요 현안을 정밀하게 점검하고, 단기 및 중장기적 해결을 위한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조직 효율화 측면에서는 안전 및 준법 경영을 강화해 내부 통제와 사업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 밖에 그룹 내 디벨로퍼 역할을 수행하며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 등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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