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 가정의 달 앞두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연다

공모전 포스터(반도문화재단 제공)  뉴스1ⓒ news1
공모전 포스터(반도문화재단 제공) 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반도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은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보금자리가 갖는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의 관점에서 가족이 함께 살고 싶은 장소나 환경으로 집을 옮겨보는 상상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오는 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다음 달 공개된다.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는 오는 5월 동탄역 반도 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단지 내에 있는 재단 아이비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집은 한 가족의 시간과 추억이 담기는 삶의 터전"이라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