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
전기실·기계실·차수막 등 노후 공용부 점검…화재·침수 예방 활동
GS건설·자이S&D 전문가 현장 파견…점검 리포트·관리 자문 제공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GS건설(006360)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기실과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단지 내 입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화재와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점검 활동이다.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D의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를 점검한다. 이후 점검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입대의에 제공한다.
입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안전한 단지 운영을 위해 아파트 운영·관리업체에 점검 결과에 따른 설명과 교육 등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기존 사후 관리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입주초기부터 장기거주 단계까지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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