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 12.08대 1
전용 84㎡B 최고 경쟁률 24대 1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성황리에 청약을 마무리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1순위 청약(109가구) 평균 경쟁률은 12.08대 1로 집계됐다.
전용 84㎡B는 24대 1에 달하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을 지나는 온수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다. 서울 생활권 입지와 비규제 지역 메리트로 수요층의 대거 관심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차별화한 설계와 부담을 최소화한 분양 조건에 만족도가 높았다"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온수역 일대 대표 랜드마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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