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전 '도룡자이 라피크' 견본주택 31일 개관

전용 84~175㎡·299가구

GS건설, 도룡자이 라피크 투시도(GS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건설(006360)은 도룡자이 라피크의 견본주택을 31일 열고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31일 GS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 84~175㎡, 299가구다.

타입별 일반분양은 △84㎡A 23가구 △84㎡B 69가구 △84㎡C 48가구 △115㎡ 4가구 △120㎡A 75가구 △120㎡B 32가구 △136㎡A 20가구 △136㎡B 26가구 △PH 175㎡ 2가구다.

도룡자이 라피크는 도룡동에서 9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다. 주변 저층 아파트와 달리 최고 26층으로 조성된다.

도룡동은 대덕연구단지와 대기업 연구소, 국책연구소, 국가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다. 안정적인 수요 기반과 직주근접 주거 수요를 갖추고 있다.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도보권 내 대덕초·대덕고를 비롯해 대덕중·대전과학고 등의 학군이 인접하다. KAIST와 국립중앙과학관 등 교육·문화 연계 인프라도 풍부하다.

북대전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인근 정부청사역네거리와 한밭대로까지 차량 10분 대로 이동할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도룡동에서 9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