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2026년도 외주·자재 협력사 모집…상생 문화 구축

금호건설 CI (금호건설 제공)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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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금호건설(002990)은 내년 외주 및 자재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외주·자재 2개 분야다.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금호건설 협업시스템 다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외주 협력사는 신용평가등급 B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공사 종류에 해당하는 건설업 면허는 필수다. 자재 협력사는 신용평가등급 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KOSHA-MS 및 ISO 45001) △본사 안전보건조직 및 담당자 현황 △2025년도 안전보건 점검 실적(연 4회 이상) 등의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금호건설은 신용평가 기관의 보고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 29일 개별 이메일과 다울 웹사이트를 통해 통보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2026년에도 상생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err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