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김천 신축공사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제공).뉴스1ⓒ news1
(국토안전관리원 제공).뉴스1ⓒ news1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16일 김천시 율곡동에서 건설 중인 국토안전교육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사 합동 작업장 안전보건점검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실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일환 원장을 중심으로 관리원 경영진, 노동조합, 현장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 교육, 건설사고 사례 중심의 안전 교육이 실시됐다.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는 "노·사 합동 점검과 비상 대응훈련을 통해 현장 안전문화를 확립하고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yongh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