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캐릭터 '레일로'…캐릭터 페스티벌서 우수상 수상

권오나 국가철도공단 부장(왼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제공) 뉴스1ⓒ news1
권오나 국가철도공단 부장(왼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제공) 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국가철도공단은 공식 캐릭터 '레일로'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캐릭터 시상식이다.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홍보 캐릭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심사는 △정부·지자체 △공공기관 △축제 △특별상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공단은 본선에 오른 20개 공공기관 가운데 3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레일로는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철도와 공단의 주요 소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