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강화 보고서 발간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자배원은 19일 해외 사례를 심층 분석해 한국 모빌리티 산업 현황에 맞는 제도개선과 현실적 과제를 제시하는 보고서인 'TACSS REPORT'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고서는 △자율주행차 보험제도 전환 방향 제시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 방안 모색 △데이터 중심 보험사기 방지 △무과실보험 제도 관련 비판적 시사점 △자동차 전손 관련 해외 갭(Gap) 보험 분석 및 국내 시사점 등 총 5개 주제로 구성됐다.
자배원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자율주행차 시대 합리적 보험제도를 도입을 지원하고,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가 안전하게 안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보고서 전문은 자배원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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