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조지아 투자기업 마크로그룹과 협력…현지 시장 확대
업무협약 체결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조지아의 마크로그룹(MAQRO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마크로그룹은 건설·관광·호텔과 가구 제조·소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조지아 투자 기업이다.
희림은 마크로그룹에서 진행한 조지아 흑해 해변 도시인 바투미(Batumi)에 대형 개발사업의 컨셉 설계를 진행했다.
양사는 조지아에서 추진 중인 경기장·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에민 우차르 마크로그룹 회장은 "희림은 설계와 프로젝트관리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다수 보유한 회사"라며 "조지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