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서비스, MZ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오병삼 사장과 MZ 직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자리인 'OH(오)-MZ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열린 간담회는 청렴과 공정을 중시하는 MZ 세대의 지속적 유입에 따라 세대 간 인식 차이를 해소하고, 조직 내 유연하고 건강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도공서비스는 지난해 12월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인원 대비 154% 증가한 25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으며 이중 청년 비율은 7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는 MZ세대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조직 내 다양한 구성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자율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CEO가 MZ세대에게 직접 묻는 '10문 10답', 1인 1청렴 표어 선정 등으로 이뤄졌다.
오병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사장은 "MZ세대가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다양한 세대가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