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제11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 개최…문화 나눔 실천
임직원·아티스트 재능기부로 진행…초중생 80여 명에 희망 전달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금호건설(002990)은 지난 9일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보육원에서 '제11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날을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특별한 추억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아티스트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이날 열린 공연에는 꿈나무마을 보육원 소속 초등학생과 중학생 8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함께 즐겼다.
금호건설은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 임직원 기부활동 'DOVE's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임직원과 아티스트들이 함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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