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DL이앤씨, 중대재해 Zero 원년 달성 선포식
- 황보준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DL이앤씨(375500)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중대재해 Zero 원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중대재해 Zero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매뉴얼 대로 일하고 피드백하는 조직 △계획되지 않은 임의 작업 절대 금지 △협력사 및 근로자 안전 활동 강화 등을 세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장별 집중 안전 관리 세부 이행 계획을 수립하고 자체 안전 세미나를 실시하는 등 각 현장의 안전 관리 체질 개선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 통합 스마트 안전관제 플랫폼과 연계해 CCTV와 보디캠(Body Cam)부터 근로자 위치를 실시간 파악하는 안전 삐삐, 외국인 근로자와 소통을 강화하는 AI 번역 시스템 등을 현장 내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길포 CSO는 이날 선포식에서 "중대재해 Zero는 이견이 있을 수 없는 우리의 최우선 목표로 전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며 "안전과 관련해서 하기로 한 것을 끈질기게 이행해 2025년 안전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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