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코레일유통 신임 대표, 첫 일정으로 묵호항 동해본부 방문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코레일유통은 박정현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 위치한 동해본부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유통 동해본부는 항만과 철도가 연결된 물류 거점으로, 석회석·철광석 등 광물을 기차와 배로 선적해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자원유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13일 동해본부에서 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 강화를 지시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강조했다.
박정현 대표이사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회사의 성장과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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