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강동역 파밀리에 모델하우스 오픈

신동아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41층 규모의 주상복합(230가구)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모델하우스를 18일 오픈해 본격 분양한다.<br>신동아건설 한 관계자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강동구에서 최고층이며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아파트"라며 "단지 안에 친환경 조경이 조성됐고 문화·쇼핑공간이 들어서 강동구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전용면적 94㎡는 80가구, 101㎡는 70가구, 107㎡는 80가구 등 세 가지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br>지하4층에서 지상41층(B,C동) 혹은 지상 20층(A동) 등 3개동 규모다.<br>신동아건설 측은 "기존 주상복합아파트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살리면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답답한 실내공기나 비싼 관리비, 낮은 전용률 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br>전용률은 평균 70% 이상으로 일반 아파트 수준에 맞췄고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사용, 단열과 결로방지의 효과를 줬다.<br>또한 이 아파트는 태양광발전, 빗물저장시설, 대기전력 자동차단 장치 등이 기본 장착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상복합의 관리비를 30% 이상 낮출 계획이다.
게다가 단지 내에 만남의 광장, 숲속휴게쉼터, 달맞이마당, 물소리광장, 하늘맞이정원, 생태연못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입주예정일은 2015년 7월이며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과 신천역 사이 아시아공원 건너 편에 마련됐다. (문의 : 02-48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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