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골프단, KLPGA·LPGA·아마추어 7인 새 시즌 출발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대방건설은 KLPGA, LPGA와 아마추어까지 총 7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의 새 시즌을 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단 선수는 LPGA의 이정은6(30), 노예림(25), KLPGA의 성유진(26), 현세린(25), 김민선7(23), 임진영(23), 아마추어 양아연(16)이다.
이 가운데 양아연은 대방건설이 유망주 발굴 육성을 위해 새롭게 후원 계약을 체결한 선수다. 2010년생인 양아연은 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지난해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맞이한 양아연 선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골프단이 한층 더 탄탄해진 만큼 소속 선수들 모두가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선전할 수 있도록 더욱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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