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인천공항에 '자이' 브랜드 팝업스토어 연다

고객 체험형 콘텐츠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자이(Xi) 브랜드 팝업스토어(GS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건설(006360)은 이달 건설업계 최초로 인천국제공항1터미널에서 자이(Xi)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일상을 여행처럼'이란 테마를 담고 있다. 여행에서 기대하는 특별한 순간이 자이의 일상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GS건설은 자이의 건축, 조경, 커뮤니티를 담은 영상을 '미디어 아트'로 제작했다. 부스 내엔 고객이 생성형 AI(인공지능) 프로필 촬영을 할 수 있는 고객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됐다. 또한 외부 전시존엔 자이(Xi)의 브랜드 철학을 풀어낸 굿즈가 전시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여행에서 기대하는 특별한 순간들이 자이 일상에서도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을 찾아 브랜드 철학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