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이달 광주서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 분양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 제공)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현대건설은 8월 광주시 북구 신용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전용면적 74~135㎡ 총 1647세대로 이중 20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반경 500m 내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신용역(가칭) 개통이 예정돼 있다.

광주시청에 따르면 이 노선은 1단계 구간(광주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이 2026년 개통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2단계 구간(광주역~전남대~수완지구~광주시청), 3단계 구간(백운광장~효천역)이 개통된다.

또 지역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첨단지구와 인접해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우선 롯데마트 첨단점, CGV 광주첨단점, 메가박스 첨단점, 롯데시네마 광주첨단점(2024년 6월 오픈 예정) 등 쇼핑·편의시설이 가깝다. 첨단종합병원, 광주보훈병원 등 대형병원 이용도 편리하다.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 1, 2지구는 산업, 연구, 교육, 주거, 산업 및 복지 기능이 복합된 첨단과학산업단지이며, 첨단지구의 마지막 개발 단계인 3지구도 계획돼 있다.

wns83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