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건축 "53년 발자취 홍보영상 유튜브로 만나세요"
-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희림건축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홍보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경험편 △명품편 △작품편 등 총 3개 시리즈로 제작돼 회사의 지난 53년간 도전과 성과를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우선 경험편에서는 1970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와 경험 및 경쟁력을 소개한다. 국내 설계사 중 업계 최초 및 유일한 코스닥 상장사로, 가장 많은 전문가(1400여명)를 보유하고 15개 국내외 지사를 통해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명품편에서는 개포 디에이치 아너힐즈, 논현 브라이튼 N40, 대치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 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워너청담 등 하이엔드 및 미래건축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어필한다.
작품편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베트남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주몽골 대한민국대사관,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스타디움, 아제르바이잔 소카타워, 아제르바이잔 캠핀스키호텔 크레센트, 포시즌스호텔 서울, 카타르 알투마마 월드컵경기장 등 전세계 곳곳에서 희림건축이 설계한 랜드마크를 다룬다.
한편 희림건축은 현재 국내 건설부동산 시장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압구정 재건축 단지 고급화 설계 수주전에 참여 중이다.
국내 설계회사 업계 순위는 2022년 전체 매출액 기준으로 △삼우건축(3324억원) △희림건축(2211억원)에 이어 △해안건축(1921억원) △포스코A&C(1851억원) △건원건축(1426억원) △정림건축(1390억원) △간삼건축(1289억원) 순으로 파악되고 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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