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27일부터 무순위 청약 돌입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DL이앤씨 제공)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DL이앤씨 제공)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경기도 용인시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가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가 오는 27일부터 무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무순위 청약은 정당계약 및 예비입주자를 대상으로 한 절차가 마무리 된 후 부적격 및 미계약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또 한번의 청약 절차다.

청약통장과 청약신청금 필요없이 전국의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무순위 청약은 오는 27일 공고와 동시에 29일까지 접수를 하며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홈페이지 내 무순위 청약접수 코너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무순위 청약의 당첨 및 예비입주자에 대한 발표는 29일 오후 6시30분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약 시 무상옵션도 제공한다.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전세대 시스템 에어컨(4~5개), 붙박이장(1~3개), 현관 중문, 하이브리드 전기오븐, 인덕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DL이앤씨 제공)

한편, 단지는 용인특례시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99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29가구 △74㎡ 152가구 △84㎡ 718가구 등이다.

단지에는 수영장과 펜션형 게스트하우스, 호텔식 사우나, 스크린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휘트니스, 복층형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wns83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