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아파트 진단…GS건설 하임랩, 16일까지 서비스 홍보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GS건설은 자회사 하임랩이 16일까지 서울 강남 역삼 GS타워에서 임시 부스를 마련, 서비스 홍보 및 시공 상담을 무료로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하임랩(HEIMLAB)은 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노후 아파트 진단 서비스와 주택 기능 향상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하는 12월을 맞아 단열, 난방 기능을 진단하고 개선 시공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임랩은 현재 강남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서비스를 서초구와 송파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하임랩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의 거래의 감소와 구축 아파트의 증가는 거주자 중심의 아파트 기능 관리 및 개선이 중요할 것"이라며 "하임랩은 기술 진단과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주택 기능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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