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시공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선착순 분양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은 영종국제도시 A26블록에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16㎡ 총 670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서해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7.6배(177만1000㎡) 규모의 씨사이드파크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인근 행정타운까지 조성, 생활 인프라 개선도 기대된다.

주변에 초교 부지(예정)가 있다. 운남초와 영종중 등 학교가 가깝다. 복합리조트 및 마리나 등을 연계한 세계한산드림아일랜드 등 개발 호재도 있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다. 계약금(분양가 10%)도 세 차례에 걸쳐 나눠 지불해 수요자 자금 부담을 줄였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2차 계약금(5%)을 1개월 내에 지불하고, 2023년 2월까지 나머지 5%(500만원 제외)를 납부하는 조건이다.

중도금 이자도 3.8%인데다 계약 시점에 더 오른 금리는 사업자가 부담하는 '금리 안심 보장제'를 실시한다.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며, 1주택자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유상옵션 일부 품목은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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