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5일 1순위 청약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뉴스1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GS건설은 5일 충북에 공급하는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지역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총 11개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독형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희소성 높은 특화 평면들도 조성된다.

단지는 지난달 23일 견본주택 개관 후 예약 방문자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들 만족도도 높은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평면과 커뮤니티, 서비스 등 음성 일원에서 이 정도로 수준 높은 상품을 갖춘 단지라면 충분히 청약할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수요자들이 많았으며, 청약 당첨 확률을 문의하는 방문객 역시 상당했다"며 "전국구 청약으로 진행되는 줄 알았던 서울과 경기 등 외지 수요자들은 1순위 청약 자격에서 제외된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에 발코니 확장비 무상,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와 함께 비규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만큼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청약은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 계약은 25~27일이다.

1순위 청약자격은 음성군 및 충북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및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일 경우다. 입주자 선정 비율은 전용면적 85㎡ 이하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되고, 전용 85㎡초과는 100% 추첨제가 적용된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