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회기역 하트리움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모집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서울에서 이달 청년과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역세권 청년주택인 ‘회기역 하트리움’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4층, 2개동, 전용면적 15~33㎡ 총 58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502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타입별로 빌트인세탁기,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쿡탑, 전자레인지 등이 제공되며 무인택배함, 코인세탁실, 휘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단지는 회기역(2번출구)에서 도보권에 위치하며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삼육보건대 등으로 이동이 쉽다.
해당 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차량 및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청년(대학생 포함)과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설명했다. 청약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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