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인테리어 특화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공급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쌍용건설이 경남에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를 공급 중이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53가구로 구성된다.
그동안 전용 84㎡에서 보기 힘들었던 5베이(D타입), 히든주방, 와이드다이닝 공간, 디밍 기능 간접조명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급 마감재 및 추가 선택품목을 정할 수 있다.
가구 내에는 친환경 보일러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환기 시스템이 설치된다. 또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 미러글라스 월패드를 비롯해 스마트 일괄소등 스위치, 지하주차장 주차유도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스마트키나 스마트폰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팽나무정원과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며 물놀이터, 스크린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스터디존 등이 마련된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정당계약이 실시되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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