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공급…456세대 대규모 타운하우스
전용면적 84㎡…타운하우스 최초 동별 엘리베이터 설치
- 박승주 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디벨로퍼 알비디케이는 경기 양주시 일대에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D-1~3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4층 34개동, 총 456세대,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으로 조성된다.
단지에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3번국도 등을 이용해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전철 1호선 덕정역도 가까운데, 덕정역은 2027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정차역으로 예정됐다.
이외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1호선 신설역 회정역(2024년 예정),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2025년 예정) 등 교통 호재도 있다.
단지 반경 1.5㎞ 내에는 옥정초·중·고가 있고,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상업 시설과 회천지구 중심상업지역도 가깝다.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와 CGV, 옥정호수 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옥정생태숲공원, 독바위공원, 옥정체육공원, 선돌근린공원 등 대규모 녹지공간도 조성돼있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세대별로 복층 구조로 설계해 단지형 타운하우스의 장점을 부각했다. 타운하우스 최초로 동별 엘리베이터도 설치한다.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지하 1층에 세대창고를 제공한다. 외단열공법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외기를 모두 잡았고 삼중유리(일부 이중유리)를 이용한 시스템단창을 활용해 개방성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 옥정동 일대에 있다.
par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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