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단지 내 상가 '에딧시티 상도이음' 6월 분양

에딧시티 상도이음 ⓒ 뉴스1
에딧시티 상도이음 ⓒ 뉴스1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거리두기 해제로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경기 흐름이 좋아지면서 상업, 업무용 부동산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아파트나 일반 주택과 비교해 전매나 대출이 자유롭고 규제의 영향을 덜 받는 등 이점이 있어 수익형 부동산으로 적합하다는 평이다.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중심에 약 15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가 '에딧시티 상도이음'을 6월 중으로 분양한다.

해당 상가는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고정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2028년 개통 예정인 서부선 경전철 개발호재로 단지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향후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노량진 뉴타운 등과 문화기반시설이 들어서면 우수한 정주여건을 구성할 전망이다. 노량진초, 장승중, 강현중, 영등포고와 동작 도서관, 노량진 학원가, 대학교 등 교육환경도 마련돼 있다.

롯데백화점 관악점, 이마트 여의도점, 노량진수산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확보돼 있고 노량진 근린공원, 영도공원, 용마산, 상도근린공원, 노들섬, 여의도 한강공원의 편안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에딧시티 상도이음의 현장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역 6번 출구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당역 14번 출구에 위치한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