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배진흥원 직원 전문성 강화…"소비자 신뢰·만족도 개선 목표"
2022년 19개 전문 교육과정 추진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은 자동차공제조합 직원에게 19개(41회)의 전문 교육과정을 실시해 직원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자배원은 그동안 공제조합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공제조합 신뢰도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6개 공제조합 실무담당자들과 수차례 협의, 다방면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해왔다.
특히 올해는 교육과정을 전체 19개로 확대 편성하고 보상담당자 업무에 필요한 필수과정을 의무 이수토록 하는 손해사정 의무교육을 운영해 소비자 보호에 더욱 집중한다.
또 보험범죄 적발 전문과정, 외산차보상 전문과정 등 공제조합 직원들의 교육만족도와 실무활용도가 높은 교육과정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자배원은 '소비자 신뢰와 만족도 개선을 위한 공제조합 전문성 강화'를 비전으로 Δ보상전문가를 통한 대국민 서비스 제공 Δ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 Δ공제조합 보상업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득준자배원 공제감독부문장은 "전문인력을 통한 공정하고 적정한 보상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만족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공제조합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국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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