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1월 중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350가구 분양 예정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조감도 (한화건설 제공) ⓒ 뉴스1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조감도 (한화건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한화건설은 이번달 중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천리에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350가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전 세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으로 총 350가구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포항에서 교통이 좋은 곳으로 꼽히고 있다. KTX를 이용 시 동대구까지 약 30분대, 서울까지 약 2시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KTX 포항역 ~ SRT 수서역 노선 추진 중으로 서울 강남권 접근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부산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올해 개통 예정인 포항~경주~울산~부산 EMU고속열차 이용 시, 부산까지 8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영일만대로와 28번 국도, 7번국도가 단지와 인접해 포항의 주요지역의 이동이 편리하다. 성곡IC를 통한 익산 포항 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무엇보다 포항시 북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규제지역과 비교할 때 청약과 대출에서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흥로에 위치하고 있다. 오는 1월 21일 개관할 예정이다.

ch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