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최우수' 획득
- 이철 기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성남시 수정구 위례신도시에 있는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대림그룹(대림산업, 대림AMC 등)이 사업개발부터 시공 및 임대, 운영사업까지 담당한 뉴스테이 단지다. 지하 1층~지상 4층, 15개동, 총 36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위례신도시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테라스와 다락방 특화 상품으로 설계됐다.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제도는 LH와 한국감정원이 주거공간, 단지 내 편의시설, 생활지원·공동체 활동 지원 등 총 5개 영역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게 된다. 등급은 최우수, 우수, 일반으로 나뉜다.
이번 평가에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세대 창고와 무인 택배함, 라운지 카페, 어린이집 등의 시설을 갖추고 문화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을 주택 분야의 디벨로퍼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업계 최초로 기업형 임대주택 전문 자산관리회사인 대림AMC를 설립하는 등 사업개발부터 시공 및 운영관리와 주택 임대관리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총괄적인 사업 수행능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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