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림·쌍문동 역세권 청년주택 심의통과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서울시가 추진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신림·쌍문동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의가 가결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결정되면 해당 사업지에서 진행되는 청년주택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주택은 주변보다 저렴한 주거 공급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며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학역세권 △논현동 40번지 △한양대 주변지역 △중계동 501-1번지 지구단위계획이 수정가결됐다.
passionkjy@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