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에 지상 21층 199실 규모 관광호텔 신축
도계위, 신사동 587-21필지 용적률 완화 안건 수정가결
- 최동순 기자
(서울=뉴스1) 최동순 기자 = 이에 따라 해당 필지에는 지상 21층, 객실규모 199실의 관광호텔이 들어서게 된다. 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의 둘 이상의 용도지역인 해당 필지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용적률 특례규정이 적용돼 완화된 용적률 744.75%가 적용됐다.
다만 시는 사업대상지의 차량 진출입 경로 변경과 공개공지의 공공성 확보방안 등은 검토하여 향후 건축위원회에 권유 하도록 조치했다.
시는 이번 결정으로 부족한 서울의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이를 통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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