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눈폭탄' 강릉 복구 구슬땀

한신공영은 강원·영동지방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8일부터 인력·장비를 총 동원해 피해 지역의 자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와 인근에 투입했다./사진 제공=한신공영 © News1
한신공영은 강원·영동지방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8일부터 인력·장비를 총 동원해 피해 지역의 자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와 인근에 투입했다./사진 제공=한신공영 © News1

(서울=뉴스1) 김정태 기자 = 한신공영이 폭설로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 복구지원에 앞장섰다.

한신공영(사장 태기전)은 강원·영동지방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8일부터 인력·장비를 총 동원해 피해 지역의 자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와 인근에 투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신공영 임직원들은 강릉시 홍제동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현장 인력·장비를 총 동원해 제설작업 등 대민 지원활동을 벌여 왔으며 지난 15일에는 서울 본사 임직원 100여명을 추가 투입해 홍제동 일대로 범위를 넓혀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강릉·영동지역 대민지원에 더 많은 기업과 단체의 참여를 호소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dbman7@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