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독서교육 대담,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웅진씽크빅은 윤승현 대표이사와 문해력 전문가 조병영 한양대 교수의 독서교육 대담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웅진씽크빅의 유·초등 맞춤형 독서 성장 시스템 'KRS(Korea Reading System)' 출시를 계기로 인공지능(AI) 시대 독서교육의 방향을 다뤘다.
윤 대표와 조 교수는 학년이나 나이를 기준으로 같은 책을 권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짚고 아이의 읽기 수준과 취향, 기질을 고려한 맞춤형 독서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몇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는 이른바 '독서 편식'을 아이가 관심 분야와 취향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내용에 학부모들의 공감이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웅진씽크빅은 다음 달 조 교수의 독서교육 단독 시리즈와 베스트셀러 작가 고명환과의 대화 등 독서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웅진씽크빅은 이달 1일 아이의 독서력과 독서기질, 독서취향을 진단해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독서 성장 솔루션 KRS를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KRS 무료 진단 건수는 열흘 만에 누적 6만 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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