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종목분석 체험하면 예수금 쏜다…한투증권, 'AI 줍줍 이벤트'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제공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 19일까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해 'AI 줍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AI 분석 서비스를 경험하고,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투자증권 MTS의 AI 종목분석 서비스 '지금 종목은' 화면을 조회하면 매일 최대 3만 원의 예수금을 즉시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를 다른 투자자에게 공유하면 매일 최대 500원, AI 시황 앱 푸시(Push) 수신을 설정하면 매일 최대 300원의 예수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지급된 예수금은 국내 주식 거래 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오는 6월 26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

지난 6월 초 MTS 개편과 함께 선보인 '지금 종목은' 서비스는 출시 후 약 10여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복잡한 투자 정보를 초보 투자자도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 처음 접하는 종목을 분석하고 참고할 때 특히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투자증권은 AI를 활용한 MTS 투자정보 제공 기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개별 종목의 주요 이슈와 투자 포인트, 수급 동향, 가격 변동 요인 등을 분석해 시각화된 정보로 제공한다.

아울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분석 결과의 표현 방식과 화면 구성, 정보 제공 범위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사용자 경험(UX)을 고도화하고 있다.

seungh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