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취업준비 청년 대상 오픽·토익 집중강좌 운영

(도봉구 제공)
(도봉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앞두고 취업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오픽(OPIc)·토익(TOEIC) 단기 집중강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좌는 취업 준비에 따른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이 짧은 기간 안에 어학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약 1주일간 매일 수업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오픽 강좌는 다음 달 6일부터 11일까지 도봉구청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오전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반별 정원은 10명이다.

토익 강좌는 다음 달 20일부터 28일까지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모집 정원은 50명이다.

신청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45세 취업 준비 청년이다. 각 교육 시작일 7일 전까지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3@news1.kr